미네랄
셀레늄이 많은 음식과 과잉 섭취 주의
셀레늄은 항산화 효소의 구성 성분입니다. 필요량과 과잉량의 간격이 좁아, 미네랄 중에서는 드물게 상한을 신경 써야 합니다.

많이 든 재료
수록된 재료 중에서 이 영양소가 많은 순입니다. 재료마다 표기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서열보다 대략의 비교로 보세요.
몸에서 하는 일
글루타티온 과산화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세포를 산화 손상에서 보호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을 활성형으로 바꾸는 효소에도 들어가고, 수은 같은 중금속의 독성을 일부 상쇄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
성인 하루 55µg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상한은 400µg으로, 권장량과의 차이가 7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미네랄보다 훨씬 좁은 범위입니다.
흡수에 영향을 주는 것
식품 속 셀레늄은 대체로 흡수가 잘 됩니다. 다만 함량은 작물이 자란 토양의 셀레늄 농도에 크게 좌우돼, 같은 작물이라도 산지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주의할 점
브라질너트는 한 알에 하루 권장량을 넘는 셀레늄이 들어 있어, 매일 여러 알을 먹으면 상한을 넘기기 쉽습니다. 과잉이 쌓이면 탈모, 손발톱 변형, 마늘 냄새 나는 입냄새, 신경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충제는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출처
영양 수치와 건강 관련 서술이 근거로 삼은 데이터베이스와 보건기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