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근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처럼 흔히 묻는 주제에 대해, 이 사이트가 확인한 사람 대상 근거를 등급과 함께 모았습니다.
각 항목은 재료 아티클의 효능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등급과 논문이 함께 붙어 있고, 효과가 없었다는 결과도 빼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진단이나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음식은 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식단을 크게 바꾸기 전에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콜레스테롤: 내리는 음식과 올리는 음식을 함께 봅니다
귀리·차전자피·보리·콩류는 사람 대상 시험에서 LDL을 내렸습니다. 코코넛오일과 달걀은 올렸습니다. 양쪽을 같은 표에 적습니다.
혈압: 효과가 실제로 몇 mmHg인지부터 봅니다
비트의 질산염이 가장 단단하고, 히비스커스와 아마씨가 뒤를 잇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식품 효과는 1~4mmHg 범위입니다.
혈당: 식후 곡선을 눕히는 것과 당뇨를 막는 것은 다릅니다
귀리와 보리는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합니다. 다만 그것이 당화혈색소를 낮춘다는 뜻은 아니고, 둘을 섞어 읽으면 안 됩니다.
장 건강: 균이 바뀌는 것과 몸이 달라지는 것은 다릅니다
이눌린과 차전자피는 사람 대상 시험에서 작동했습니다. 다만 유익균이 늘었다는 결과와 증상이 나아졌다는 결과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수면: 음식 쪽 근거가 이 사이트에서 가장 얇습니다
메타분석까지 간 것은 아슈와간다와 캐모마일 둘뿐이고, 나머지는 소규모입니다. 칠면조와 트립토판 이야기는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