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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개의 재료
2025년 메타분석에서 체중,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LDL이 모두 유의하게 내려갔습니다. 다만 12건의 시험이 쓴 용량이 하루 125mg에서 40,000mg까지 320배 차이입니다.


향신료·허브
중간 근거400명을 모은 2021년 메타분석에서 수면이 개선됐습니다. 효과 크기는 표준화평균차 −0.59로 작지만 유의했습니다. 같은 논문이 결론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 중대한 이상반응에 관한 자료가 제한적이다.

채소
중간 근거44명을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교차 시험에서 하루 12g의 치커리 이눌린이 배변 횟수를 주 3회에서 4회로 늘렸습니다. 다만 연구진 일부가 그 이눌린 제품의 제조사 소속이었고, 변화의 크기는 주 1회입니다.

채소
영양 데이터오이의 임상시험은 셋 다 추출물입니다. 지질 시험은 씨앗 추출물, 관절염 시험은 표준화 추출물이었습니다. 오이를 먹여 무엇을 재고 대조군과 비교한 시험을 이 사이트는 찾지 못했습니다.

채소
영양 데이터180명을 세 군으로 나눈 시험에서 콩은 LDL을 0.21mmol/L 낮췄지만 완두는 0.11mmol/L로 신뢰구간이 0을 넘었습니다. 성분은 좋습니다 — 100g에 단백질 5.42g, 비타민 C 40mg, 식이섬유 5.7g.

과일
초기 연구2026년에 219명을 모은 3상 삼중맹검 위약대조 시험이 발표됐습니다. 항암치료로 혈소판이 떨어진 환자에게서 회복이 빨랐습니다. 그런데 그 시험이 쓴 것은 파파야 잎 추출물이고, 이 항목은 열매에 관한 것입니다.

곡물·콩
강한 근거28개 무작위 대조 시험 1,924명을 모은 2018년 메타분석에서 LDL 콜레스테롤이 평균 0.33mmol/L 내려갔습니다. 비HDL과 아포지단백 B도 함께 내려갔습니다. 이 사이트가 '확립됨'으로 표시하는 몇 안 되는 항목입니다.

곡물·콩
강한 근거20개 시험을 모은 2015년 메타분석에서 LDL이 1.02mmol/L 내려갔고, 그 크기가 스타틴과 통계적으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같은 논문의 제목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 그러나 안전성은 불확실하다.

채소
초기 연구26명에게 말린 물냉이 캡슐을 28일간 먹인 단일맹검 파일럿 시험에서 LDL이 유의하게 내려갔습니다. 다만 다른 지질에는 일관된 효과가 없었고, 논문 스스로 탐색적 연구이며 더 큰 시험으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곡물·콩
초기 연구케냐에서 16주간 진행된 시험입니다. 아마란스를 넣은 죽은 대조군보다 철분이 5.6배 많았습니다. 그런데 헤모글로빈도 철 상태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시험에서 철분을 훨씬 적게 준 미량영양소 분말 쪽이 빈혈을 줄였습니다.

과일
초기 연구구기자를 먹고 황반색소광학밀도가 올라갔다는 시험이 있습니다. 27명이고, 눈가림이 없고, 스스로 예비시험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설명한다는 제아잔틴은 정작 이 식품의 성분표에 실려 있지 않습니다.

과일
중간 근거인도 학교급식에서 7개월간 진행된 시험입니다. 헤모글로빈이 오르고 빈혈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험이 주요 지표로 미리 정해 둔 저장철은 유의하게 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일어났고 무엇이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나눠 읽어야 합니다.

채소
초기 연구같은 연구진이 설계한 두 이중맹검 시험이 있습니다. 2022년 시험의 주요 지표는 식후 혈당이었고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6년 시험의 주요 지표는 LDL 콜레스테롤이었고 역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움직인 것은 둘 다 부지표였습니다.

채소
초기 연구2022년 시험에서 수축기 혈압이 141에서 130mmHg으로 내려갔습니다. 24시간 활동혈압으로 잰 값이라 방법은 좋습니다. 다만 먹인 것은 셀러리 줄기가 아니라 씨앗에서 뽑은 추출물 캡슐 하루 1.34g이었습니다.

곡물·콩
초기 연구2025년 갱년기 시험에서 증상 점수가 세 군 모두 내려갔습니다. 좋은 소식처럼 들리지만, 세 군 모두 청국장을 먹었습니다. 비교할 위약군이 없으면 그 개선이 청국장 때문인지 시간과 기대 때문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과일
초기 연구2026년 《JAHA》 시험에서 혈관내피 기능이 개선됐습니다. 다만 개입은 아보카도 한 개와 망고 한 컵을 함께 먹이는 것이었고, 비교 대상은 저지방·저섬유 식품이었습니다. 망고 몫이 얼마인지 이 설계로는 알 수 없습니다.

견과·씨앗
중간 근거2021년 시험은 드물게 두 가지를 한 번에 봤습니다. 피칸을 더하기만 한 군과 다른 음식을 빼고 넣은 군. 두 군 모두 총콜레스테롤·LDL·중성지방·아포지단백 B가 내려갔고 대조군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루 68g이고, 군마다 16~18명입니다.

해산물
초기 연구2007년 시험에서 대구 단백질이 다른 동물성 단백질보다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했습니다. 측정 방법이 최상급이었습니다. 그런데 참가자가 19명이었고, 2020년에 대구 단백질 보충제로 한 후속 시험에서는 혈당·인슐린·지질·체성분 어느 것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과일
초기 연구무화과를 먹인 무작위 시험이 실제로 둘 있고, 둘 다 배변 쪽 지표를 개선했습니다. 그런데 4개월짜리 시험에서 복통의 세기와 CRP는 움직이지 않았고, 임신부 시험에서는 호두를 더한 쪽이 무화과 단독보다 나을 게 없었습니다.

견과·씨앗
초기 연구2008년 통제급식 시험에서는 총콜레스테롤과 LDL이 유의하게 내려갔고, 2023년 자유생활 시험에서는 아무 지표도 유의하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두 시험의 결정적 차이는 마카다미아가 아니라 무엇을 대신 뺐는가였습니다.

견과·씨앗
초기 연구잣이 식욕을 누른다는 이야기의 근거는 2008년 시험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시험이 먹인 것은 잣이 아니라 잣에서 뽑은 지방산 3g을 담은 캡슐이었고,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