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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개의 재료
생 홍합살 100g에 비타민 B12가 12µg — 권장량의 500%입니다. 관절염에 대한 근거는 홍합이 아니라 뉴질랜드 초록입홍합 추출물의 것이고, 중기에만 효과가 있었습니다.

곡물·콩
초기 연구MK-7을 3년 먹은 244명은 요추와 대퇴경부의 골밀도 감소가 줄었지만 고관절 전체는 아니었습니다. 낫토 캡슐을 1년 먹은 334명은 어느 부위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곡물·콩
초기 연구호밀 제품은 흰밀빵보다 인슐린 반응이 낮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험에서 호밀 겨로 만든 빵은 다른 호밀 제품 전부보다 인슐린 반응이 높았습니다 — 섬유를 더 넣을수록 좋다는 상식과 반대입니다.


과일
초기 연구사랑니 발치 후 브로멜라인 정제가 통증과 삶의 질 점수를 개선했습니다. 다만 부기와 개구장애에는 근거가 없었고, 쓴 것은 파인애플이 아니라 분리한 효소입니다. 파인애플 자체의 강점은 비타민 C 47.8mg과 망간 0.927mg입니다.

유제품·달걀
중간 근거100g당 콜레스테롤 844mg은 달걀의 두 배입니다. 그런데 한 알은 9g이라 한 알당 76mg — 달걀 한 개(약 206mg)보다 적습니다. 단위를 바꾸면 결론이 바뀝니다.


과일
중간 근거20명이 농축 주스를 7일 먹은 시험에서 총 수면시간과 수면효율이 늘었습니다. 34명이 500mg 캡슐을 14일 먹은 시험에서는 모든 지표가 변하지 않았습니다.

육류
중간 근거가금류 섭취를 하루 50g 늘리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11% 낮았습니다(관찰연구). 다만 사망률은 차이가 없었고, 트립토판으로 잠이 온다는 이야기는 양이 맞지 않습니다.

채소
중간 근거엽산 52µg, 비타민 K 41.6µg을 20kcal에 담습니다. 그리고 6,909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아스파라거스 오줌 냄새를 못 맡는 사람이 60% 가까이였습니다 — 유전입니다.

곡물·콩
중간 근거사람 대상 무작위 시험 13건에서 총콜레스테롤이 0.50mmol/L(약 19mg/dL) 내려갔습니다. 다만 저자들은 '모든 항목에서 설명되지 않는 이질성이 컸다'고 적었습니다.


유제품·달걀
강한 근거지방을 똑같이 맞춘 시험에서 치즈를 먹은 쪽이 버터를 먹은 쪽보다 LDL이 7mg/dL 낮았습니다. 포화지방 19.2g이라는 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결과입니다.

육류
중간 근거100g에 비타민 B12 16.6µg, 엽산 588µg, 철분 8.99mg. 그리고 레티놀 3,300µg — 성인 하루 상한(3,000µg)을 한 접시로 넘습니다.



유제품·달걀
중간 근거100g에 단백질 12.4g을 72kcal로 담습니다. 그런데 칼슘은 61mg — 체다치즈(707mg)의 9%뿐입니다. 만드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견과·씨앗
중간 근거100g에 루테인·제아잔틴 2,900µg — 아몬드가 1µg, 호두가 9µg입니다. 무작위 시험 12건에서 LDL이 내려갔지만, 폭은 3.82mg/d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