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된 재료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영양 손실을 줄이는 조리법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04개의 레시피
20 분 · 2 인분
버터를 넣는 것은 맛 때문만이 아닙니다. 옥수수의 루테인은 지용성이라 지방 없이는 흡수가 낮습니다.
30 분 · 3 인분
코코넛오일이 대체 불가능한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가 그중 하나이고, 한 큰술이면 충분합니다.
10 분 · 2 인분
설탕 없이 만드는 밀크티입니다. 시판 제품 한 병에는 설탕이 30g 넘게 들어 있습니다.
30 분 · 2 인분
퀴노아는 반드시 헹궈야 쓴맛이 없습니다. 자몽은 약을 드시는 분이라면 먼저 확인할 재료입니다.
40 분 · 3 인분
강황과 후추를 함께 쓰는 것은 오래된 조리 관습입니다. 다만 그 유명한 '흡수 2000%'는 열 명짜리 시험이었습니다.
브라질너트는 한 사람당 한 알까지입니다. 셀레늄 함량을 알 수 없는 견과라 개수를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10 분 · 1 인분
프룬 다섯 알은 시험에서 효과가 확인된 하루치입니다. 피스타치오는 불을 끈 뒤에 올려야 눅지 않습니다.
요오드는 건져 낸 다시마가 아니라 국물에 남습니다. 그래서 다시마는 작게 쓰고, 끓기 전에 건집니다.
5 분 · 1 인분
케피어는 플레인이어야 하고, 아마씨는 갈아야 합니다. 통아마씨는 그대로 지나갑니다.
팬에 버터 대신 치즈를 쓰는 조합입니다. 소금은 넣지 마세요 — 치즈 한 장에 이미 183mg이 들어 있습니다.
25 분 · 2 인분
콩은 30분 넘게 팔팔 끓여야 합니다. 토마토는 맛만이 아니라, 콩의 철분을 끌어내기 위해 들어갑니다.
무가당 코코아 두 큰술이면 설탕이 필요 없습니다. 단맛은 바나나가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