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된 재료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영양 손실을 줄이는 조리법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85개의 레시피
10 분 · 2 인분
데친 물을 버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옥살산이 빠져 철분과 칼슘 흡수를 덜 방해합니다.
15 분 · 2 인분
설포라판을 만드는 효소는 열에 파괴됩니다. 살짝만 익히는 조리가 성분을 살립니다.
25 분 · 2 인분
180℃ 오븐에서 굽습니다. 센 불에 오래 굽는 것보다 오메가-3 손실이 적습니다.
20 분 · 2 인분
오메가3는 열에 약합니다. 튀기지 않고 굽는 조리, 그리고 흘러나온 기름을 버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보카도의 지방이 토마토 라이코펜 흡수를 끌어올립니다. 단백질과 지용성 성분이 한 접시에서 맞물립니다.
10 분 · 1 인분
가열하지 않아 안토시아닌이 그대로 남습니다. 밤새 불리는 동안 베타글루칸이 풀려 나옵니다.
30 분 · 2 인분
고구마를 식혀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 저항성 전분이 늘고, 아보카도의 지방이 베타카로틴 흡수를 돕습니다.
노른자의 지방이 시금치의 루테인 흡수를 끌어올립니다. 약한 불이 이 요리의 전부입니다.
호두를 볶지 않고 그대로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 ALA는 불포화도가 높아 오래 가열하면 산화합니다.
12 분 · 1 인분
귀리에 부족한 라이신을 우유가 채웁니다. 한 그릇으로 베타글루칸 하루 기준의 3분의 2가 들어옵니다.
5 분 · 1 인분
가열이 없어 유산균과 안토시아닌이 그대로 남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볶는 순간 김치의 유산균은 죽습니다. 이 요리에서 얻는 것은 두부의 단백질과 김치의 식이섬유이지 유산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