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물·콩
초기 연구낫토
MK-7을 3년 먹은 244명은 요추와 대퇴경부의 골밀도 감소가 줄었지만 고관절 전체는 아니었습니다. 낫토 캡슐을 1년 먹은 334명은 어느 부위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간장을 넣기 전에 먼저 저으세요. 그리고 밥을 한 김 식힌 뒤에 올리세요 — 낫토키나제는 열에 약합니다.
1 인분10 분

낫토를 냉장고에서 꺼내 5~10분 둡니다. 차가우면 실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간장을 넣지 않은 채로 20~30번 젓습니다. 하얗게 거품이 일고 실이 길게 늘어납니다.
그 다음에 간장과 겨자를 넣고 다시 10번쯤 젓습니다. 처음부터 간장을 넣으면 실이 덜 납니다.
밥을 그릇에 담고 1~2분 식힙니다. 김이 가라앉을 정도면 됩니다.
김을 가위로 잘게 자르고 쪽파를 송송 썹니다.
밥 위에 낫토를 올리고, 가운데를 눌러 달걀노른자를 얹습니다.
김과 쪽파를 뿌리고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섞어서 드세요.
젓는 순서가 맛을 바꿉니다. 간장을 먼저 넣으면 소금과 수분이 폴리감마글루탐산 — 낫토의 끈적이는 실 — 을 방해합니다. 간장 없이 20~30번 저어 실을 충분히 낸 뒤에 간을 하세요. 거품이 하얗게 일면 된 것입니다.
밥을 식히는 이유는 낫토키나제입니다. 이 효소는 열에 약합니다. 갓 지은 밥(90°C 이상)에 바로 올리면 상당 부분이 실활됩니다. 1~2분만 식혀도 충분히 다릅니다. 다만 이 사이트는 낫토키나제를 먹어서 혈압이 내려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그 시험이 쓴 것은 2,000 FU 캡슐입니다. 식히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없으니 하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계산해 보세요. 낫토 자체는 100g에 7mg으로 거의 없습니다. 동봉 간장 한 봉이 대개 300~400mg입니다. 반만 쓰거나, 별도 간장 1작은술(약 300mg)로 바꾸면 조절됩니다. 여기에 김에도 소금이 있습니다.
달걀노른자를 쓰는 이유는 질감입니다. 흰자까지 넣으면 물러집니다. 생달걀이 불안하면 반숙으로 삶아 올리세요.
현미를 쓴 이유는 식이섬유입니다. 낫토 45g에 2.4g, 현미밥 한 공기에 2~3g이 더해집니다.
와파린을 복용 중이라면 이 요리를 드시지 마세요. 낫토의 비타민 K는 다른 식품과 다르게, 장에서 낫토균이 계속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영향이 며칠 갑니다.

곡물·콩
초기 연구MK-7을 3년 먹은 244명은 요추와 대퇴경부의 골밀도 감소가 줄었지만 고관절 전체는 아니었습니다. 낫토 캡슐을 1년 먹은 334명은 어느 부위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