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된 재료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영양 손실을 줄이는 조리법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85개의 레시피
20 분 · 2 인분
새우는 'C'자로 말릴 때 꺼냅니다. 'O'자가 되면 이미 질겨진 뒤입니다. 브로콜리는 30초만 데칩니다.
파프리카는 마지막 1분에 넣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고, 두부의 비헴철 흡수를 돕는 것이 그 비타민 C입니다.
15 분 · 2 인분
설탕 없이 단맛을 내는 샐러드입니다. 배는 껍질째 썰어야 식이섬유가 남습니다.
생케일은 손으로 주물러야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를 먼저 입히는 것은 맛이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흡수 때문입니다.
오징어는 2분 안에 꺼내야 합니다. 그 이상이면 질겨지고, 다시 부드러워지려면 30분을 더 익혀야 합니다.
버터를 넣는 것은 맛 때문만이 아닙니다. 옥수수의 루테인은 지용성이라 지방 없이는 흡수가 낮습니다.
30 분 · 3 인분
코코넛오일이 대체 불가능한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가 그중 하나이고, 한 큰술이면 충분합니다.
10 분 · 2 인분
설탕 없이 만드는 밀크티입니다. 시판 제품 한 병에는 설탕이 30g 넘게 들어 있습니다.
30 분 · 2 인분
퀴노아는 반드시 헹궈야 쓴맛이 없습니다. 자몽은 약을 드시는 분이라면 먼저 확인할 재료입니다.
브라질너트는 한 사람당 한 알까지입니다. 셀레늄 함량을 알 수 없는 견과라 개수를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10 분 · 1 인분
프룬 다섯 알은 시험에서 효과가 확인된 하루치입니다. 피스타치오는 불을 끈 뒤에 올려야 눅지 않습니다.
요오드는 건져 낸 다시마가 아니라 국물에 남습니다. 그래서 다시마는 작게 쓰고, 끓기 전에 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