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된 재료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영양 손실을 줄이는 조리법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47개의 레시피
15 분 · 4 인분
설탕과 물엿을 줄이고 땅콩의 고소함으로 대신합니다. 멸치를 통째로 먹어야 칼슘이 남습니다.
15 분 · 2 인분
설탕 없이 단맛을 내는 샐러드입니다. 배는 껍질째 썰어야 식이섬유가 남습니다.
생케일은 손으로 주물러야 부드러워집니다. 올리브유를 먼저 입히는 것은 맛이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흡수 때문입니다.
10 분 · 2 인분
설탕 없이 만드는 밀크티입니다. 시판 제품 한 병에는 설탕이 30g 넘게 들어 있습니다.
브라질너트는 한 사람당 한 알까지입니다. 셀레늄 함량을 알 수 없는 견과라 개수를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10 분 · 1 인분
프룬 다섯 알은 시험에서 효과가 확인된 하루치입니다. 피스타치오는 불을 끈 뒤에 올려야 눅지 않습니다.
5 분 · 1 인분
케피어는 플레인이어야 하고, 아마씨는 갈아야 합니다. 통아마씨는 그대로 지나갑니다.
팬에 버터 대신 치즈를 쓰는 조합입니다. 소금은 넣지 마세요 — 치즈 한 장에 이미 183mg이 들어 있습니다.
무가당 코코아 두 큰술이면 설탕이 필요 없습니다. 단맛은 바나나가 냅니다.
아스파라거스는 3분, 새우는 2분입니다. 둘을 같이 넣으면 한쪽이 반드시 망가집니다.
올리브유는 맛이 아니라 흡수 때문에 들어갑니다. 수박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입니다.
치아씨드는 물을 열 배 넘게 머금습니다. 그래서 먹기 전에 완전히 불려야 합니다 — 마른 씨를 그냥 삼키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