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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료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만큼 누적 효과가 큰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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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가 강한 영양소

이 카테고리 재료들이 주요 영양소로 가장 많이 갖는 것들입니다.

페퍼민트

차·음료

초기 연구

페퍼민트

무작위 시험 10편 1,030명에서 페퍼민트 오일이 위약보다 나았습니다. 다만 부작용이 더 많았고(위험비 1.57), 저자들은 근거의 질이 매우 낮다고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쓴 것은 차가 아니라 장용 캡슐입니다.

캐모마일차

차·음료

중간 근거

캐모마일차

무작위 시험 12건을 모은 분석입니다. 수면의 질은 유의하게 좋아졌지만, 불면증을 본 시험은 단 한 건이었고 그 한 건에서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코코아

차·음료

중간 근거

코코아

코크란 리뷰가 무작위 시험 35건, 1,804명을 모았습니다. 수축기 −1.76mmHg. 다만 정상 혈압인 사람에게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우롱차

차·음료

초기 연구

우롱차

14일간 마신 뒤 24시간을 재어 보니 지방 산화가 약 20% 올랐습니다. 그런데 총 에너지 소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 두 문장의 차이가 전부입니다.

히비스커스차

차·음료

중간 근거

히비스커스차

무작위 시험 26건, 1,797명에서 혈압이 용량에 비례해 낮아졌습니다. 다만 '혈압약과 대등하다'는 결론은 그 데이터가 받쳐 주지 않습니다.

홍차

차·음료

중간 근거

홍차

무작위 시험 13건에서 수축기 혈압이 1.04mmHg 낮아졌습니다.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만, 한 사람에게는 느껴지지 않는 크기입니다.

커피

차·음료

중간 근거

커피

2형당뇨와 간질환 위험이 낮다는 관찰은 꾸준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디카페인에서도 거의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녹차

차·음료

중간 근거

녹차

녹차의 카테킨과 L-테아닌은 심혈관 지표와 집중력 연구에서 반복 확인됐습니다. 관건은 물 온도와 마시는 시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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