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견주게 되는 재료를 영양 성분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단백질은 비슷하고 칼슘·B12·비타민 D는 두유가 앞서지만, 그것은 전부 강화해서 넣은 것입니다. 강화하지 않은 두유에는 거의 없습니다.


닭가슴살 100g에 단백질 31g, 두부는 10g입니다. 두부로 같은 양을 채우려면 300g을 먹어야 하고, 그러면 열량도 세 배가 됩니다.


익힌 100g 기준으로 열량이 거의 같은데 퀴노아가 단백질 1.6배, 식이섬유 1.75배, 마그네슘 1.6배입니다. 대신 현미에는 퀴노아에 없는 줄이 있습니다.


카페인은 커피가 분명히 높고 녹차에는 카테킨이 있습니다. 덜 알려진 공통점은 둘 다 식사와 함께 마시면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떨어뜨린다는 점입니다.


익힌 100g에 단백질이 9.0g 대 8.9g으로 사실상 같은데, 열량은 116kcal 대 164kcal입니다. 그리고 렌틸콩은 불리지 않아도 됩니다.


연어의 오메가-3가 2.2g, 캔 참치가 0.22g으로 열 배 차이입니다. 다만 표의 참치는 물에 담근 캔이라 지방이 빠져 있고, 참치에는 수은이라는 별도의 고려가 붙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2.7배이고, 케피어는 균의 종류가 훨씬 많습니다. 다만 "균이 많다"와 "건강에 좋다"는 다른 주장입니다.


오메가-3도 비타민 E도 비타민 K도 카놀라유가 높습니다. 올리브유가 가진 것은 표에 없는 폴리페놀이고, 그것은 엑스트라버진에만 있습니다.